| 터키 그리스 여행 |
| 2025년 6월 4일 ~ 13일 |
| 카타르 도하 공항 (10시간 55분) |
| 이스탄불 공항 도착 (4시간 30분) |
| 터키 이스탄불 |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가 되고 있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끼고 위치한 이스탄불은 2000년이 넘는 역사에 걸맞게 동서양 문화와 상업의 교류지로서 역활을 다해 왔다. 세계를 지배한 3대 강국인 로마, 비잔틴, 오스만제국의 수도이기도 했던 이곳은 오늘날까지도 곳곳에 과거 번영의 흔적이 남아있어 생생한 역사의 장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00만명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도시의 면모도 동시에 내포하고 있고 동서양의 절묘하고 조화된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함이 깃들어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 |
| 톱카프 궁전 (Topkapi Palace) |
술탄들의 거주지로 1453년 오토만 제국의 술탄인 마흐멧이 이스탄불을 차지하게 되면서 처음 건설되어 그후 4세기 동안 꾸준히 규모를 확장시켜 갔으며 약 70만평의 궁전안에는 보석, 장식품, 시계, 도자기 등을 전시해 놓은 소규모 박물관과 가든 레스트랑 등이 위치하고 있다. 보스포러스 해협 언덕에 위치하여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스포러스 해협과 이스탄불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
| 그랜드 바자르 시장 (Grand Bazar) |
비잔틴 시대부터 현재 그랜드 바자르가 있는 장소는 무역의 중심지 였으며 이후 튀르키예가 이스탄불을 장악하게 되면서 1455-1461년에 걸쳐 도시의 경제를 부강하게 만들 목적으로 두개의 아케이트가 만들어 졌으며 활발한 상업활동을 위해 주 아케이트의 바깥부분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나갔다. 오토만 시대를 거치면서 지진, 화재등으로 여러차레 소실되었지만 몇번의 복구 끝에 오늘날의 모습을 이르게 되었다. 18개의 출입구와 4천개 이상의 상점들이 들어서 있는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르는 세계의 가장 큰 바자르 중의 하나로 튀르키예의 관광명소로 곤 꼽힌다 |
| 성 소피아 성당 |
성소피아 성당은 마치 이스탄불의 여느 모스크와 비슷해 보이며, 마주 보고 있는 불루 모스크와 아주 흡사 하다. 현재 성 소피아 박물관이라는 정식 명칭을 가지고 있지만 최초에는 성당 이었으며 로마의 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세계 최대의 규모르 자랑하던 성 소피아 성당은 오늘까지도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성 소피아 성당의 중앙에 서면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공존하는 기묘한 장면이 연출되는 역사의 장소임을 실감한다. |
| 블루 모스크 (Blue Mosque : Sultan Ahmet Mosque) |
이슬람 세력의 우위를 상징하는 블루모스크 (술탄 아흐멧 모스크) |
| 오스만 시대에 지어진 술탄아흐멧 모스크는 규모 면에서는 튀르키예 최대로, 맞은 편에 있는 성 소피아 성당에 대한 이슬람 세력의 우위를 상징하게 위해 그 양식을 모방, 발전시켜 건축한 회교사원으로 건물 내부의 벽과 기둥은 프른색의 타일로 장식되어 있어 블루 모스크라고도 불리운다. 돔의 200개가 넘는 조그만 창은 스태인 글라스로 장식되어 있어 이를 통해 들어오는 아름다운 햇살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성 관광객인 경우 모스크에서 제공하는 치마와 머리를 가리는 옷을 입고 입장하여야 한다. |
| 히포드럼 (Hippodrome, Coach Arena) 고대 로마의 마차 경기장 |
| 로마의 황제 세비루스에 의해 지어진 검투장이었는데 4세기 무렵 비잔틴 황제인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검투경기는 금지되고 마차 경기장으로 바뀌었으며 경마장 뿐만 아니라 왕위 계승을 놓고 벌어진 전쟁터가 되기도 했으며 13세기 십자군과 비잔틴군의 접전으로 광장내 많은 유적이 파괴 되었다. 오벨리스크는 기원전 1550년에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여 파라오에게 헌사한 사원이 세워졌던 오벨리스크 중 하나로 당시 왕족들의 일상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외에도 콘스탄티누스의 기둥이라고 알려진 오르메 수툰, 아폴로 신전에서 가져온 세마리의 뱀이 서로 뒤엉켜 황금 그릇을 받치고 있는 현상의 서펜타인 기둥이 있다. |
| 보스포러스 해협 (Bosphorus Strait) 선박 투어 |
보스포러스는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고 있다. 길이가 약 30km, 넓은 곳의 폭이 3500m, 좁은 곳이 700m 로, 물 흐름이 세차서 여기저기에 소용돌이가 치고 있으며, 양측 해안에는 고대 유적지, 그림같이 아름다운 전통적인 튀르키예 마을, 울창한 숲 등이 곳곳에 있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음식점, 찻집, 별장등이 있는 매우 조용한 곳이기도 하다. 고대, 중세만해도 지중해와 흑해 간의 모든 상거래는 이 해협을 통해서 이루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국제무역에 있어 보스포러스 해협의 중요성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져 매년 38,000여 척의 배들이 이곳을 통과하고 있다. |
| 돌마바흐체 궁전 |
이스탄불의 유명 관광지인 돌마바흐체 궁전 |
| 에레바탄 지하궁전 |
외부의 공격이 많았던 이스탄불에 충분한 물 공급을 위해 비잔틴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지하저수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지하 궁전 |
| 피에르 롯티 언덕 |
피에르 롯티 언덕은 이스탄불 에유프 지구에 위치한 전망 명소로, 황금빛 뿔 (Golden Hom) 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로 프랑스 작가이자 해군 장교였던 피에르 롯티 (Pierre Loti) 는 19세기 말 이곳의 전통 카페에 자주 머물며 이스탄불에 대한 애정을 담은 작품을 집필하였고 그의 이름을 딴 이 언덕은 문학과 역사적 감성이 어우리진 장소로,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이 차를 마시며 그 분위기를 만끽하며 케이블카나 도보로 올라 갈 수 있으며, 특히 일몰 무렵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 카파도키아 (Cappadocia) |
튀르키예의 수도인 앙카라에서 남쪽으로 300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파도키아는 마치 동화속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갖가지 버섯 모양의 기암 괴석들이 드넓은 계곡지대에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물론 이곳에서는 튀르키예의 다른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북적거리는 시장이나 양파 모양의 사원들은 찾아보기 힘드나 대신 카파도키아의 참 매력은 좀 더 깊 곳에 숨어져 있다. 원뿔을 엎어 놓은 듯한 용암층 바위 속에 이 곳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자신들의 거주지 이외에도 교회와 지성소, 사원들을 만들어 냈다. |
| 괴로메 야외 박물관 (바위속에 잠든 1000년의 시간) |
카파도키아를 떠 올리면 생각나는 버섯 모양의 바위들과 이를 이용하여 만든 집들, 교회들이 모여 있는 야외 박물관으로 정확한 건립 연도나 건립자를 알 수는 없으나 대부분 5-12세기 로마 와 이슬람의 핍박을 받은 기독교인들이 모여들어 만든것으로 보이며 1년 365일에 해당되는 365개의 교회 (동굴 교회) 가 있었다고 하고 이중 30여 개가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고 있고 교회 내부에는 서명한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다. |
| 데브란트 계곡 (스타월드 촬영지) |
상상의 계곡이라고 불리우는 대브란트 계곡은 특이한 모양의 바위들이 가득하며 낙타모양, 마리 앙뚜아네트 바위 등 다양한 모양의 바위들이 많이 있다. |
| 우츠히사르 |
우츠히사르라 불리우는 바위산은 그 자체로 성채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옛날 수도사들이 바위를 파서 벌집 형태의 집을 지어 살았으며 성체의 내부로 올라가서 바라보는 괴뢰메의 파노라마는 가히 장관을 이룬다. 7세기 후반 이슬람교의 탄압을 피해 기독교인들이 이곳으로 이주하여 거주하였고 11세기 무렵 수만명의 인구가 살았으며 동굴성당과 수도원은 약 360개나 있었다고 함. |
| 투라산 외이너리 (Turasan) |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튀르키예 와인은 그 역사가 모려 7천년이 넘는다고 하며 긴 역사 만큼 튀르키예는 600종이 넘는 토착 품종이 자라고 있다. 카파도키아 내륙 깊숙하게 자리잡은 아나톨리아 지방은 그 위치 때문에 강한 대륙성 기후를 보이는 지역 이지만, 이 고원을 관통하는 키질이르마크강이 대륙성 기후를 원만하게 조율을 해주어 양질의 신선한 레드와인을 주로 생산하며 특히 투라산 와이너리는 현재 3대째 가업을 계승하여 경영되고 있는 와이너리로 카파도키아 와인의 주요 생산지다. |
| 지프 투어 (90 EUR) |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카파도키아의 숨겨진 절경을 지프차를 타고 달리는 투어로 기암괴석과 미밀 스러운 협곡, 영화속의 한 장면 같은 대자연 속을 누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 콘야 (Konya): 11세기 셀주크 튀르크의 수도 |
| 과거 이고니온이라고 불렸던 콘야는 11세기 셀주크튀르크의 수도 였으며 내륙에
있는 고원도시로 지중해로 부터 250km 흑해로 부터 500km, 수도인 앙카라에서느 남쪽으로 250km가 떨어져 있다.
콘야에는 주로 카펫과 가죽을 생산하며, 광물 산업도 있다. |
| 메블리나 박물관 (Mevlana Museum) :
튀르키예 메불라나 교단의 본산지 |
| 지금도 푸른 원추형의 탑이 아름다운 메블라나 박물관은 메블라나 류우미가 교파를 세운 이래 1923년 까지 메블라나교에서 성당과 사원등으로 사용하였으며 그 후 1923년에 튀르키예에서 반종교정책이 채택되어 왕정의 절대지지 세력이었던 메블라나 교단은 철퇴를 맞게되어 교단은 해체되고 메블라나 사원은 폐쇄되었으며, 6500 평방미터의 부지 내에 성당과 사원, 수행장소 등이 정갈하게 자리잡고 있는 메블라나 박물관은 1927년이 되어서야 성당으로 쓰였던 장소만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고 이런 상황은 1950년까지 이어지다가 1950년에 행해진 메블라나 추모행사로 부활을 맞게 된다. |
| 파묵칼레 (Pamukkale) |
튀르키예의 다양한 자연경관 중에서도 유독 눈에 뛰는 이곳 파묵칼레. 마묵칼레는 "목화의 성" 이라는 뜻으로, 멀리서 보면 눈부시도록 하얗게 빛나는 모습이 꼭 목화밭처럼 보인다. 온천수로 유명하여 과거에는 석회붕에서 수영복을 입고 온천을 즐기는 관광객이 많았으며 지금은 온천수가 말라서 물을 끌어올려 흘러내리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파묵칼레의 석회붕 꼭대기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히에라폴리스 고대 로마 유적이 있다. 파묵칼레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노천온천은 수천년 동안 깊은 지하수에서 미네랄 워터를 쏟아내었으며 이 지하 온천수들이 나와 거대한 원형의 욕탕을 형성하였고 하얗고 풍부한 미네랄들이 석회질 바위와 융화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예로부터 성스러운 곳으로 여겨 졌으며, 순례객들이 아픈 몸을 담그고 치료를 받았던곳으로 온천수의 온도는 보통 42-56도 정도이며,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 황산, 중탄산염, 철분드의 성분을 가지고 있어 심장질환, 소화기 장애, 신경통 등에 특수한 효과로 로마시대의 황제들까지 요양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하루 6000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온천수를 보유하고 있다. |
| 히에라폴리스 (Hierapolis) |
히에라폴리스는 파묵칼레의 언덕위에 세워진 고대도시이며, 기원전 190년에 페르가몬의 왕조 였던 유메네스 2세에 의하여 처음 세워진 로마시대의 온천지로서 2,3 세게에 가장 번성했던 도대 도시중 하나 입니다. 기원전 130년에 이곳을 정복한 로마인은 이 도시를 "성스로운 도시 : Hierapolis) 라고 불렀으며 그리스 어로 "히에로스" 는 신성함을 뜻 한다 고대 15만명의 인구가 거주 하였던 대도시였지만, 지진으로 소멸하고 현재는 15,000석 규모의 원형 극장만 복원한 상태로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유적을 동시에 갖춘 이곳은 1988년 유내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
| 파묵칼레 카트 투어 (60 EUR) |
전기차를 타고 히에라폴리스 고대 유적지를 둘러 볼 수 있다. |
| 에페소 (Ephesos) |
튀르키예 서부의 에게해 연안에 위치한 이즈미르주의 카이스로강의 어귀에 있던 고대 그리스의 식민 도시 유적으로 소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상업 요충지로 번성하였으며 기원전 6세기 후반에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일시 쇄퇴하였다가 기원전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정복된 뒤 새로운 에페스수스가 건설되면서 헬레니즘 도시로 부흥하였고 기원전 2세기 부터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아시아 속주의 수도로서 지중해 동부 교역의 중심지가 되어 전성기를 누렸고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시로서 2015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 |
| 셀수스 도서관 (Celsus Library) |
에페소 유적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 중 하나로 손꼽히는 셀수스 도서관은 에페소 유적 가운데 전면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에는 얼마나 화려했을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여러차레 훼손되었으나 최근에는 재건되었고 높은 초석 위에 세워진 이 건축물은 넓은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셀수스 도서관은 서기 135년, C, Aquila에 의해 아시아 지역의 통치자였던 그의 아버지, 셀수스 폴리마이아누스 (Celsus Polemaeanus) 를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으며, 이 도서관은 3개의 문이 있는데 각각의 상단의 지혜, 운명, 지식을 상징하는 정결한 여성상들로 장식되어 있다. |
| 하드리아누스 신전 (Hadrianus Temple) |
A.D. 138년에 지어진 이 신전은 에페소의 시민들에 의해 지어져 로마의 황제였던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바쳤고, 이 신전은 에페소의 유적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유적지로 최근에 복원된 이 신전은 신전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가면 돌담 위에 신과 여신들의 부조가 가득하며 4명의 로마황제 (Diocletianus, Maximianus, Galerius, Chlonus) 의 상이 꼼꼼히 들어차 있고, 신전 전면의 4개의 기둥 중 2개의 기둥을 잇는 아치는 에페소 유적지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원형극장 (Efes Theate) |
25,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세계에서 가장 큰 원형 극장 중의 하나인 이 야외 원형극장은 헬레니즘 시대에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서기 1-2세기경의 유적이다. 3단 구조의 이 원형극장의 각 단은 22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높이가 18m 에 달하는 이곳의 실내 정면은 부조와 원주, 창으로 장식되어 있고 약 25,000석 규모의 경기장은 무대에서 관중석 끝까지 목소리가 전달이 되도록 건축 설계가 되어있고 또한 당시 연극및 검투사 경기가 이루어진 곳으로 현재되 잘 보존되어 있다. |
| 차나 칼레 - 입살라 (1시간 45분) |
| 튀르키예 국경 |
| 그리스 |
| 카빌라 - 메테오라 (4시간 30분) |
| 메테오라 수도원 (공중 수도원 메테오라) |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이라는 뜻의 메테오라로 바다속 기암군이 형성되어 만들어진 지역으로 11세기 이후, 중세 수도사가 쉽게 근접할 수 없는 수련장소를 찾다가 메테오라의 깍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위에 24개의 수도원을 짓기 시작하였고, 오스만투르크의 그리스 점령 속에서도 종교 전통과 헬레니즘 문화를 보존할 수 있는 근원이 된곳. 이 아름다운메테오라 수도원들의 경관은 1980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 메테오라 지역엔 현재 5곳의 수도원만 남아 있으며, 각 수도원은 요일 별로 개장 및 폐장 시간이 다르다. |
| 아라호바 |
델피 유적지로 가는 관문에 있는 작은 마을 아라호바는 산속에 위치한 조용한 마을로 산등성이를 따라 작은 집들이 예쁘게 자리해 있어 "그리스의 스위스" 로 불리운다. 유명하 ㄴ스키장이 있는 곳이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진 종탑이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어 그리스에서도 최고로 아름다운 마을 중 한곳으로 꼽힌다. |
| 아테네 |
| 아크로 폴리스 (Acropolis) |
아크로 (Acro, 높은) 폴리스 ((Polis, 도시국가) 는 고대 그리스 전역에 세워 졌는데, 그 도시의 주신의 신전을 짓고 고대 그리스 도시의 방어용 요새와 같은 역활을 하였다. 페르시아 전쟁의 승리로 인해 고대 그리스 도시 국가들은 델로스 동맹을 맺고, 그 중심 역활이 아테네로 이동하면서 방어와 종교적 중심축인 신전을 이곳 아크로폴리스에 건축하게 되었고 주요 유적은 니케 신전, 파르테논 신전, 에렉티온 신전 등이 있다. |
| 프로필리아 (Propylaia) |
프로필리아는 여러 신전과 보물창고와 다른 건물들이 들어서 있던 아테네의 아크로 폴리스의 입구로 웅장한 관문역활을 하였고, 기원전 437년경 파르테논의 완성 직후에 건축이 시작되었으나 펠로폰네소스 전쟁으로 중단 되었다가 기원전 5세기경 아테네 장군 페리클레스에 의해 다시 건축이 시작되었으며, 프로필리아는 경사로에 양쪽에는 4개의 돌계단이 있고 6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 입구를 지나면 3개의 이오니아식 기둥이 줄지어 있는 홀이 있으며 지붕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다. 그리스 고대부터 그 이후에도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었지만 17세기 화약폭팔 사고로 크게 손상되었다. |
| 니케 신전 (Nike Temple: Temple of Athena Nike) |
아크로폴리스 언덕을 지나 처음 나타나는 불레 문을 통과하면 보이는 것이 승리의 여신인 Nike (영어식 발음 나이키) 의 신전이보인다. 규모도 작고 눈에도 잘 띄지 않으나 니케의 건축양식은 큰 의미가 있다. 아크로 폴리스의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 처음으로 이오니아식으로 건축되었고, 여성에 종종 비유되는 이오니아 양식 (Ionic Order) 은 기둥이 높고 가늘며 세부 조각장식이 많아 전반적으로 우아하고 경쾌하며 유연한 느낌을 준다. |
| 에렉티온 신전 (Erechtheion
Temple) 6개의 소녀상으로 유명 |
아크로 폴리스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의 하나라고 알려진 신전으로 파르테논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건축물이 에렉티온 신전이다. 기원전 420-393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신전은 도리아식이 가미된 이오니아 양식을 띄고 있어보기 드문 건축양식을 자랑하며, 에렉티온 신전이 또 하나 유명한 것은 2m 남짓한 높이로 조각된 6명의 소녀상을 기둥으로 한 주량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기둥의 일부는 대영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다. |
| 파르테논 신전 (Parthenon) |
수천년간 웅장한 자태를 보여 주며 아테네 시가지를 내려다 보고 있는 파르테논 신전은 전쟁과 지혜의 신이자 아테네 수호신이기도 한 아테네 여신을 모시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균형잡힌 건축물로 불리며 도리아식 건축물 중 최고봉으로 꼽히는 이 신전은 규모 면에서 아크로 폴리스에서 최대이며 한때 아테네가 폴리스 동맹국 사이에 맹주 역활을 담당하던 시기 델로스 동맹의 금고로 이용되기도 했다. B,C, 4세기 경에 페리클레스의 제안으로 조각가 페이디아스의 총감독하에, 설계느 익티노스, 공사는 칼리크라테스의 손으로 진행되어 총 15년에 걸쳐 완성한 건축물이며 현재 유네스코 유적 1호로 지정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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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도하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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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바자르 시장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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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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